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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인평원), 중기부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선정
작성일2019/06/28/ 작성자관리자 조회수44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인평원), 중기부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선정


- 메이커 문화 확산을 견인할 전국 최대 규모 메이커 행사, 국립부산과학관, ㈜팹몬스터와 함께 부산 유치
- 헬로 메이커 아시아(HELLO MAKER ASIA) 개최 확정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영미)은 중소벤처기업부ㆍ창업진흥원이 지난 3~4월 혁신적 창작활동을 발굴ㆍ지원하기위해 진행한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선정된 사업은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공모한 6개 세부사업 중 ‘대규모 메이커 행사 지원’으로 세부사업 중 가장 높은 경쟁률(9:1)을 기록했다.


‘대규모 메이커 행사 지원’ 사업은 범국민적 메이커 운동 확산을 위해 대규모의 메이커 문화 행사 발굴ㆍ지원으로 붐업 조성 기반을 마련하는 목적이다. 인평원은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고현숙), 팹몬스터(대표 이동훈)와 공동으로 ‘헬로 메이커(HELLO MAKER)’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전국 최대 규모의 메이커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 세 기관은 이번 정부사업 선정으로 ‘2017년 헬로 메이커 부산(HELLO MAKER BUSAN)’, ‘2018년 헬로 메이커 코리아(HELLO MAKER KOREA)’에 이어 ‘2019년 헬로 메이커 아시아(HELLO MAKER ASIA, 가칭)’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7월부터 세부행사 내용을 공개하고 국내ㆍ외 메이커 모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에는 운영하는 ‘메이커 스튜디오(Maker Studio) 메이커 스튜디오는 부산시 지원으로 공공기관(인평원), 전문기업(팹몬스터)이 운영하는 전국 최초 민ㆍ관 협업 메이커 스페이스이다.
’를 기반으로 교육받고 활동하는 부산지역 메이커들이 같은 정부지원 공모사업에 연이어서 선정되었다. 특히, 공모사업 중 ‘메이커 창작활동 지원’ 사업에만 부산에서 활동하는 메이커 커뮤니티 3개 팀이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메이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창작물로 제작되는 자기 주도적 메이킹 활동 지원으로 메이커 혁신역량을 향상시기 위함이다. 부산시는 지역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메이커 대상으로 ‘메이커 스튜디오’와 같은 창작 공간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창업ㆍ창직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평원 박영미 원장은 이번 행사를 아시아로 확대시키는 만큼 부산지역 메이커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메이커를 모집하여 국내ㆍ외 메이커들 간의 소통ㆍ협업 구조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메이커 교육 및 활동 지원을 통해 수도권과의 수준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부산지역의 메이커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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